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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25주년 기념 홍보대사 "다니엘 린데만"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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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3-07 10:13 조회2,8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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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성모병원(병원장 이준연)은 개원25주년을 맞아 일명 독다니엘로 친숙한 독일 출신 방송인이자 재즈피아니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다니엘 린데만을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 1998년 리라병원을 인수해 개원한 청주성모병원은 2023325일 개원 25주년을 앞둔 36일 청주성모병원 4층 강당에서 경영진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다니엘 린데만은 19851016일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랑엔펠트의 독실한 천주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특별히 다니엘의 고향 도시에 청주교구 사목 구역인 쾰른 한인성당이 자리해 있어 평소 한국 관심이 많았던 그가 한인성당에 방문하여 한국어를 배우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홍보대사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다니엘 린데만은 홍보대사 위촉식에 앞서 청주성모병원에 대해 알게 된 후 병원의 슬로건인 마음을 다하여라는 문장이 가슴에 와 닿았고, 환자 한분 한분께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는 청주성모병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히며 지역거점의료기관으로써 최고의 병원이 되기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홍보대사 위촉식과 함께 공동기부프로젝트에도 나설 예정인 다니엘 린데만은 앞으로 청주성모병원의 발전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청주성모병원은 개원25주년을 맞아 병원의 개원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을 시작으로 병원 발전에 함께한 임직원과 봉사자들을 위한 표창 및 감사장 수여를 겸한 기념식, 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위한 기념 음악회,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 실천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주성모병원장인 이준연 신부는 홍보대사를 기꺼이 수락해 준 다니엘 린데만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함과 동시에 개원 25주년은 병원 역사 50년의 가장 중요한 전환점으로 설립당시의 병원이념과 환자들에 대한 사랑 실천으로 거듭나는 쇄신의 시기임을 강조하며 청주성모병원이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심뇌혈관 등 필수의료 중심의 지역의료거점기관으로 지역사회에 전인적 치유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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